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비록 현재는 인플레이션의 시대에서 나가고 있는 중이지만 아직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대해 정리를 한 적이 없어 간단히 정리해보려 합니다.
인플레이션이란?
인플레이션은 소비자 물가 지수가 상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정 기간 동안 상품 및 서비스의 평균가격이 상승하는 현상입니다. 복잡한 요인에 의해 나타나게 되는데요, 주요 원인은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에 의해 발생하게 됩니다.
수요가 공급보다 많게 되면 가격이 상승하게 되는데요, 주로 경제가 성장할 때 발생합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생산 비용이 증가해 기업이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는 경우입니다. 다른 요인으로는 코로나 때 양적완화 정책과 같이 유통되는 통화가 증가할 때 인플레이션이 심해집니다.
금리란?
금리는 돈을 빌리는 데 적용되는 비용을 의미합니다. 기준 금리는 중앙은행이 설정하며 경제의 금융 정책을 좌우하는 요소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준 금리를 높이면 시중 은행들이 중앙은행으로부터 높은 금리로 돈을 빌리므로 고객에게 높은 금리로 빌려주게 됩니다.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관계성
보통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게 되면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려 경제를 안정시키려 합니다. 금리를 높임으로써 대출 비용을 높여 소비자들이 소비와 투자에 많은 돈을 쓰지 못하게 합니다. 수요가 줄어들며 물가 상승을 억제합니다.
금리를 높이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기업의 지출이 줄어들고, 경제 성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나라의 중앙은행에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를 쉽게 높이질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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